테리심 소개

저의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저에 대한 소개 페이지를 찾아주셔서 더욱 감사 드립니다.  🙂

저는 FX 마진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남는 시간을 통해 FX 마진 트레이딩에 관심이 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 현재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 고전하고 있는 분들, 혹은 과거에 실패 했는데 다시금 도전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 동영상 강좌, 온라인 미팅, 스카이프 채팅/전화 등을 통해 트레이딩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고전하고 있는 분들, 혹은 과거에 실패했는데 FX 의 매력 때문에 다시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FX 트레이딩을 시작하게 되기까지

저는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데이콤(현 LG 유플러스) 에서 천리안/인터넷 서비스의 사업기획을 담당하였으며, 동국대학교 전산원에서 데이터 통신 등을 강의하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몇몇 인터넷 관련 벤처 기업의 창업 및 경영에 관여하였고 미국계 글로벌 IT 회사인 EDS(2008년 Hewlett Packard 로 합병)의 캐나다 법인 취업으로 캐나다 토론토로 이주하여 Information Analyst 로 근무하였습니다.

2000 년대에 들어 북미에 FX 마진 거래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 할 때 업무상 알고 지내던 유태인을 통해 FX 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사고 팔아서 돈을 번다는FX 의 개념에 매료되어 회사 생활을 하며 트레이딩을 병행하다 회사를 그만두고 Full Time(전업) FX 트레이더가 되었습니다.

서적 출판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공부, 연구하고 마켓을 경험했습니다.

2009년에는 몇 년간 공부, 연구, 마켓을 경험한 내용을 기반으로 “지루하게 돈 버는FX 의 정석”이라는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책은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조금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2011년에는 FX의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한 FX의 정석(FX, 이것만은 알고 하자) 라는 FX 마진 트레이딩 입문서를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FOREX 브로커 내부 경험

트레이딩을 하면서 알게 된 인연으로, 2000대 후반 한국의 증권사에 FX 마진 트레이딩이 개방되었을 때 미국의 대형 FCM 을 한국의 증권사에 소개시켜 파트너 십을 맺는 일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브로커의 조직 내부 경영/수익구조 등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이 경험을 통해 저의 트레이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이딩 기법

저는 데이 트레이더였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유럽세션을 트레이딩 하였고 특히, 뉴스 트레이딩에 강점이 있었습니다.

트레이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자의 반, 타의 반 교육/멘토링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통해 FX를 공부한 트레이더가 저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스승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직, 간접적으로 수백 명 이상의 트레이더를 만난 것 같습니다. 그 중 몇 분이 저의 기법을 적용해 스윙 트레이딩을 하면서 저와 같이 계속 전략을 논의, 중간 점검하면서 몇 년 째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물타기 기법에 대한 전략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법이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하기 쉽고 또한 트레이딩에 투자하는 시간을 줄일 수도 있는 장점이 있어, 저도 현재는 주로 물타기 기법을 이용한 스윙 트레이딩과 “지루하게 돈 버는 정석” 에 나오는 트레이딩 기법인 데이 트레이딩 기법을 병행하는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연락하기

FX 마진 트레이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어떠한 것이든 주저하지 마시고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바로가기를 통해 저와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테리심의 FX 마진 정석 카페 방문하기 

테리심 페이스북 페이지 살펴보기

EFXClub 유튜브 채널 구경하기

FX 로 돈버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